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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는 이야기] 새칼 줄게! 헌칼 다오?
서울에서 사회적기업을 운영하는 남편, 대한민국 칼 명인인 외삼촌의 기술력까지 더해졌다. 기술은 이미 준비돼 있었다. 남은 것은 사회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였다. 그 결과물이 주식회사 삼지스틸이다. 새칼 역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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